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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돔의 죄는 동성연애였다(82) PDF 인쇄 E-mail
월요일, 08 3월 2010 08:43
창세기19: 4-5
 
  한글킹제임스성경 : 그러나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읍의 사람들, 곧 소돔의 남자들이 늙고 젊고 간에 그 집
 
                   을 에워쌌으니, 사방에서 온 모든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롯을 불러 말하기를  "오늘 밤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을 우리에게로 데려오라.  우리가 그들을 알고 자 함이라."  하니,
 
  개역개정성경    :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 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
 
                   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
 
                   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이 악한 현 세상의 현상중 하나가 바로  동성연애자들이 급속히 늘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974년 미 정신
 
의학회 에서 동성연애가  후천적 정신질환이 아니라고 발표된 이래 1991년 경 부터는 선천적인 문제라고 일부
 
과학자들에 의해 주장되고 있읍니다.  이제 세상은  동성연애를 인권의 문제로 다루고 있고, 교회안의 문제로 
 
까지 대두되고 있으니 이제는 하나님의 심판만이 그 해결책이 되는 상황에 이르렀읍니다.
 
여러분은 소돔에 대해 알고 계실 것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남자의 모습( the men: 창18:16,22, 19:10,12,16)
 
으로 롯에게 찾아온 두 천사들에게  소돔의 남자들(the men of Sodom: 창19:4) 이 강제로 성관계를 하겠
 
다고 요구하는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여기서 알고자 함이라 성 관계를 나타낸 말임을 창 4:1,17, 25, 마1
 
:25을 보면 쉽게 알수 있읍니다.  그래서 창세기 19장 이후로 성경은 동성연애자를 '소돔 사람(sodomite)'
 
이라 불렀으며 동성연애를 '소돔의 죄'로 불렀읍니다( 애 4:6, 겔16:48,49, 벧후 2:6, 유 7).
 
개역성경은 '소돔의 남자들 ' 을  '소돔의 백성들' 로 오역해 동성연애를 가리웠고, ' 알고자 (may know) '를
 
'상관 (may have relations)' 으로 오역해 성관계의 의미를 가리웠읍니다.  이러하니 동성연애자를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본문인 창세기 19장이 교묘하게 정당화하는 구실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은 동성연애자들에 대해 무어라고 말씀하시는지 보겠읍니다.

1.동성연애는 성적인 범죄다 : " 너는 여자와 함께 하듯 남자와 동침하지말라. 그것은 가증함이니라"(레18:22).
 
 " 이스라엘의 아들들 중에서는 남색자(sodomite)가 있지 못할 것이니라" (신23:17).  " 소돔과 그녀의 딸들...
 
 그들의 가증한 짓들" (겔16:46,47).   "여자처럼 행세하는자들...남자 동성 연애자들" (고전6:9).  "남자로 자신
 
 을 더럽히는 자들" (딤전 1:10).  "소돔과 고모라와 또 그 같은 방식을 따르는 그 주위의 성읍들까지도 자신들
 
 을 음행에 내어주어 다른 육체를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한 본보기가 되었느니라" (유7).
 
2.동성연애는 인간의 본성인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욕정에 내
 
 버려 두셨으니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까지도 본래대로 쓰는것에서 본성을 거역하는 것으로 바꾸었음이라. 마
 
 찬 가지로 남자들도 여자들을 본래대로 쓰는 것에서 벗어나 서로 음욕이 불일듯하니 남자들이 남지들과 더불
 
 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된에 상당한 보응을 받았느니라" (롬1:26,27).  하나님은 동성연애를 분
 
 명 히 순리를 거역하고 벗어난것 이라고 했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라고 안했다.  여기서도 개역성경은 '수
 
 치스러운 욕 정' 을 '부끄러운 욕심'으로 오역했고,  '본성을 거역하는 것으로 바꾸었음이라' 를 '바꾸어 역리
 
 로 쓰며' 로 '본성을 거역하는 것' 이란 단어를 삭제해  동성연애가 후천적이란 뜻을 감추었다.
 
3.동 성연애의 원인은 인간이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지 않고  감사치도 아니한 결과다.: 
 
 그 결과 그들의 상상들이 허망하여지고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기 때문이다 (롬1:21). " 이는 그들
 
 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말로 바꾸어 피조물을 창조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겼음이라~" (롬1:25).   
 
4.완 악한 동성연애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는 내버려 두다 이다 : "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자기들의 마음의
 
 정 욕에 따른 더러움에 내버려 두시어 ....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욕정에 내버려 두셨으니....하나 님
 
 께서 그들을 버림받은 마음에 내버려 두시어  온당치 아니한 일을 하게 하셨도다" (롬1:24~28).   

5.동 성연애의 최후는 죽음과 심판이다.: " 어떤 남자가 여자와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그들은 가증한짓을
 
 행한 것이니 그들을 반듯시 죽일 것이며 그들의 피가 그들 위에 있으리라" (레 20:13).   "소돔과 고모라 성읍
 
 들을 무너뜨림으로 정죄하여 재가 되게 하셔서~"(벧후2:6).    그렇다. 이 세상에서 아직 살아 있다고 안심말
 
 라.  영원한 사망 곧 꺼지지 않는 지옥불의 형벌이 기다리고 있다(계21:8).
 
 
하나님께서 분명히 동성연애에 대해 경고하고 있는데도 인권문제 이니,  선천적인 동성애 (동성연애가 맞는
 
말이나 요즘 세상은  동성끼리의 성적관계를 약화시키기 위해 정신적 사랑을 주장하는 단어인 동성애로 바꾸
 
어 사용하고 있다) 이니 하면서 감싸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인 이라면 올바른 성경과 올바른 교리로 그들의 죄를 책망하여 회개케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남가
 
주 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을 맡고있는 민종기목사의 말을 들어보세요. "동성결혼은 죄다. 우선 신학자로서 
 
생각해보면 무엇보다 성경의 언급이 중요하다......하지만 수많은 죄가 있는데 동성애만이 특별한 죄라고 생각
 
하 지 않는다. 또 그들이 인권이하의 대우를 받는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성경에서 죄인을 사랑하 라는
 
말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교회가 포용해야 한다고 본다" (중앙일보 2010.3.3 종교.1면). 이것
 
이 지금 이 악한 현 세상에서 동성연애에 대해 가장 비판적 입장에 서있는 교회의 모습인 것입니다. 민목사는
 
' 동성연애가  죄다'란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서 그위에 인본주의적 마귀생각을 덮어 인권, 사랑등등을 외치고
 
있읍니다. 민목사는 왜 그 뒤에 나오는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은 말하지 않읍니까? 민목사의 말대
 
로라면 모든 살인자들을 포함한 흉악범들 같은 죄인도 감옥이나 사형장으로 보내지 말고 인권,사랑으로 교회
 
에서 포용하고 같이 예배보고 그렇게 해보시지요. 민목사도 죄인 인데도 목사 노릇하고 있으니  동성애 목사,
 
동 성애 신부에 대해서도 반대 못하시겠네요.  여러분도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민목사의
 
말에 동의하는 날이 멀지 않아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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