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행위구원을 유도하는 변개된 성경들 |
![]() |
월요일, 20 7월 2009 17:59 | ||||||||
믿음(Faith)인가, 신실함(Faithfulness)인가? 오늘날 뉴에이저들은 "믿음에 의한 칭의와 믿음에 의한 구원이란 악몽이며, 결코 '뉴에이지 인간윤리'(code of manhood of the New Age) 안에서 발붙일 수가 없다."고 부르짖고 있다.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스리랑카 등에서 유행하는 히나야나(Hinayana)라 불리는 불교의 한 종파에는 다음과 같은 교리가 있다. "구원은 믿음이 아니라 자기 수련(신실함)에 의해 성취된다." 그러나 이와는 대조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에 의해"(by faith) 의롭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신실과 진실"로 불려지신다(계 19:11). 그분께서 신실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믿음을 가질 수 있으며, 우리의 믿음은 결국 우리를 신실하게 만든다. 이 두 단어는 헬라어에서나 영어, 또 한국어에서 모두 다른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변개된 성경들은 행위에 기초를 둔 구원을 제시하려는 의도하에 다음 구절들에서 헬라어 '피스티스'를 '신실함' 혹은 '충성'으로 변개시켰다.
변개된 성경들은 케네스 코플랜드(Kenneth Copeland) 같은 배교한 설교자를 생산해 냈는데, 그는 "성경은 목사들에게 정확함이 아니라 신실함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결국 그 길은 요한계시록 20:15의 불 못에 이르는 길인 것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항상 문제의 초점은 우리가 인간들이 내면적으로 선하다는 것... 우리 자신에 관해 새로이 발견된 신실한 모습, 우리 개인의 자아 존중을 믿느냐 안 믿느냐에 있는 것이다." 이처럼 모든 종교와 뉴에이저들은 카인의 종교와 같이 자기가 최선을 다하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하나님의 의(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를 거절하는 무서운 짓들을 하여 결국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율법 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서들을 통해 증거된 것이니라. 곧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자와 믿는 모든 자에게 미치나니 차별이 없느니라"(롬 3:21,22).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들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써 그들 스스로 하나님의 의에 복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롬 10:3). 독자 여러분도 카인처럼 더러운 걸레조각 같은 자기의 의(사 64:6)로 하늘나라에 가려 하지말고,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의로 가기를 바란다. 또한 카톨릭 성경들(변개된 성경들)을 읽음으로써 선행으로 구원받는다고 잘못 생각하지 말고 바른 성경인 을 읽고 믿음으로 구원받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