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되심을 알지 못하게 만든 구절들 |
![]() |
월요일, 20 7월 2009 18:34 | ||||||||||||
독생하신 하나님은 피조된 신(?) - 요 1:18
개역성경은 본문에 두 "하나님"을 등장시킴으로써 그리스도의 절대적인 신성을 제거할 수 있게 만드는 최고의 본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 구절에서 개역성경은 여호와의 증인들을 기쁘게 해 주고 있다. 사실 한국의 여호와의 증인들은 아무 무리없이 개역성경을 사용하고 있다.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고 그분이 하나의 피조된 신이라는 그들의 주장이 곳곳에서 뒷받침되는 성경이 개역성경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태어난 시점이 있는 신(god)이라면 그분이 어떻게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신, 영원하신 하나님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성경(한글킹제임스성경)은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신 독생자}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이는 한 분 하나님(Godhead) 안에 또 하나의 인격체(Person)가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아들 = 하나님 - 히 1:5,8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에게 "오 하나님이여"라고 할 수 있는가? 이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아니고서는 설명될 수 없다. "에게"를 "에 관하여는"으로 바꿈으로써 역시 그리스도의 신성을 공격하고 있다. 찔리신 분은 "나"인가 "그"인가 – 슼 12:10
한 영이신(요 4:24) 여호와 하나님께서 언제 찔리신 적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찔리신 그분을 "나"라고 일컬으시는가? 이는 바로 예수님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다. 개역성경은 "나를"을 "그는"으로 바꿈으로써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과 동일하신 분인 것을 또한번 알지 못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