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되심을 알지 못하게 만든 구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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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0 7월 2009 18:32 | |||||||||||||||||||||||||
주님의 상처는 두 팔 사이가 아니라 "손들"에... - 슼 13:6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다윗이나 선지자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고난받으실 것인지를 자세히 예언하고 있으며, 십자가에서 양 손에 못이 박힐 것에 대해서도 이처럼 정확하고 분명하게 묘사했다. 그러나 개역성경은 이 말씀을 변개시켜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에 관련된 예언을 파괴시켰다.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하나님의 심판대로 - 롬 14:10,12
이 구절들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설 때 우리를 심판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함으로써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 번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러나 개역성경은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바꿈으로써 그 진리를 알 수 없게 만들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며, 그분이 흘리신 피는 하나님의 피였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느니라”(행 20:28).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흘리신 보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피였기에 그 피로 우리가 죄사함을 받는 것이다(골 1:14).
"가지"는 구약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왕과 종과 인자와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사역을 말하는 예언으로서, 매우 중요한 용어이다. 그런데 개역성경은 "가지"라고 번역한 부분이 있는가 하면 "싹" "순" 등으로 일관성 없게 번역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의 의미를 가려 놓았다. "싹"이나 "순"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메시야라는 사실을 설명하지 못하며, 마태복음 2:23에서 예언이 성취되는 부분을 전혀 의미없게 만들어 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