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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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27 5월 2009 22:44 |
요일2: 15~17 15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를 사랑함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이요, 아버지께 속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라. 17 세상도, 세상의 정욕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씀으로 만약 여러분이 세상을 사랑하면/ 그 세상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의 말씀 중“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를 사랑함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이 말씀에서 우리는 자기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데 그 점검 방법이 내가 이세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어떻습니까? 성경에서 말씀하는 세상은 첫째가 이 지구를 말하고, 둘째는 세상 사람을 말하며, 이 세상의 제도는 16절의 1)육신의 정욕과 2)안목의 정욕과 3)생의 자랑으로 형성 되어 이 세상의 사람들은 “다른 많은 사람들이 다 하는 것이니 내가 해도 괜찮은 것으로 여기고, 술, 담배, 등을 거리낌 없이 하며 선과 악에 대해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15절에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도 사랑하지 말라.”고 성별을 구원받기 전 우리들은 죄악감 없이 이런 것들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교회에서는 세상적인 방법으로 하기 때문에 이 성별을 우리의 가정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부모들이 아이들 앞에서 TV를 보고 여러 가지 세상적 영화 등을 즐기는 등 세상의 풍조에 묻혀 살면서 자기 자녀가 순수하게 자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성경대로 믿는 목사님들이 TV, 영화 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 3가지 세상 시스템으로부터 성별 하라는 것이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세상과의 분명한 태도를 원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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